봄이 오면 어김없이 시장과 마트에 등장하는 봄동.
오늘은 제철 봄동을 활용한 고소하고 바삭한 봄동전 레시피를 소개할게요.
밥반찬은 물론, 맥주 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😊
부드럽고 단맛 나는 봄동은 겉절이나 된장국 외에도, 전으로 부쳐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.
특히 봄동전은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도 쉬워서, 요리 초보도 실수 없이 만들 수 있어요.
신선한봄동 구입 바로가기봄동 부침개의 매력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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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드러운 봄동이 익으면 단맛이 살아나 고소함 배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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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고 바삭하게 부치면 속은 촉촉, 겉은 바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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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다른 재료 없이도 봄동 하나만으로 완성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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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 채소요리
재료 준비 (2인분 기준)
재료 |
양 |
|---|---|
봄동 |
5~6장 |
부침가루 |
5큰술 |
물 |
4큰술 |
소금 |
한 꼬집 |
식용유 |
적당량 |
(선택) 양파, 당근, 청양고추, 치즈 등 추가 가능 |
👉 부침가루가 없다면 밀가루 + 소금 + 계란 1개로 대체 가능해요
봄동전 만드는 법 – 아주 쉬운 4단계!
봄동 손질하기
- 봄동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
- 1cm 폭으로 송송 썰어주세요
반죽 만들기
- 볼에 부침가루와 물, 소금을 넣고 섞은 뒤
- 썰어둔 봄동을 넣고 반죽과 잘 섞어줍니다
- (당근채, 양파, 고추 등 취향껏 추가 가능)
전 부치기
- 팬에 식용유 두르고 중불에서 달군 후
- 반죽을 한 숟갈씩 올려 동그랗게 펴 주세요
-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혀줍니다
완성 & 플레이팅
-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 빼고
- 초간장(간장:식초:물=1:1:1)에 찍어 먹으면 완벽!
## 더 맛있게 먹는 팁 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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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 올려 굽기: 아이들 간식으로 굿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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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양고추 송송 넣으면 칼칼한 어른용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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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침개+막걸리 조합은 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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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전은 다음날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재활용 가능


